방정택입니다. 불교와 객체지향적 사고, 투자와 일상 사이를 오가며 떠오른 생각을 글로 남깁니다.

회계를 전공했고 CFA는 2차까지 공부했습니다. 숫자와 패턴으로 세상을 읽는 걸 좋아하고, 요즘은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를 가장 자주 들여다봅니다. 이 블로그의 이름 Boundless Journey of Thought는 그 끝없는 생각의 여정을 담은 말입니다.

제가 자주 돌아오는 문장들이 있습니다.

“I don’t know if we each have a destiny, or if we’re all just floating around accidental-like on a breeze, but I think maybe it’s both.”
— Forrest Gump

“Each of these lives is the right one. Every path is the right path.”
— Mr. Nobody

글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. 사색(Thought), 투자(Investment), 그리고 배움의 기록(Learning). 왼쪽 메뉴에서 갈래별로 볼 수 있고, 한 글이 여러 주제에 걸칠 땐 태그로도 모아 둡니다.